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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소리 그윽한 옛마당

    원주 미륵산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느타리버섯

    깨끗한 버섯재배사에서 생산한 영양가 높은 느타리 버섯입니다. 싱싱한 버섯의 맛을 각종 요리에서 느껴보십시요.

    문의

    • 정보화운영위원회 : 070-7098-0607
    • 생산자 : 홍정식 010-3390-8256

    일반현황

    느타리 버섯(peurotus ostreatus)은 옛날부터 야생된 것을 식용하여 왔으나 1917년 독일에서 인공재배가 시작된 이후부터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버섯의 향기와 맛이 동양인의 입맛에 더욱 알맞아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등에서 더욱 발전되어 현재는 세계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구미 각국에서도 느타리 버섯 재배가 다시 발전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야생되는 느타리 버섯은 옛날 부터 민가에서 식용되어 전통 버섯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호도가 높아서 대중적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재배시 공기와 물의 조건만 맞으면 간이시설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느타리 버섯의 재배는 사용되는 배지 종류에 따라 원목, 볏짚, 폐솜 등으로 재배를 한다.
    요즈음은 자동화한 톱밥 봉지를 이용한 재배와 압축 배지로 상자재배도 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느타리버섯은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높은 식품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