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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소리 그윽한 옛마당

    원주 미륵산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꿀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고 환경과 전통이 살아있는 고장, 미륵산마을에서 생산되는 꿀과 화분입니다.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믿고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소량으로 생산하며 엄선된 최상의 품질로 공급됩니다.

    문의

    • 정보화운영위원회 : 070-7098-0607



    일반현황

    꿀

    월동을 마친 봉군은 입춘이 지나면 활동을 개시하여 여왕벌은 산란을 시작하고 일벌들은 육아(育兒)에 전념하게 된다. 3월 중하순경 일조량이 증가하게 되면 봉구(蜂球)내의 온도가 35℃에 달해 꿀벌은 동적 활동기(動的 活動期)를 맞이하게 된다. 또한 유채, 개나리, 버들할미꽃, 조생살구꽃, 앵두 등이 개화하기 시작하면 일벌들은 이들 꽃을 찾아서 화분과 화밀을 채집하고 물을 운반하여 육아를 원활히 한다.

    더욱 따뜻한 날이 되면 꽃의 개화가 증가하며 여왕벌의 산란활동이 증대되며 일벌들은 육아활동과 식량수집에 힘쓰게 된다.그러므로 봉군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바쁜 시기가 되는데 군세(群勢)를 세밀하게 관찰하여 이에 적합한 사양관리를 하므로써 봄철 강세군을 육성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일벌이 출방하게 되면, 월동한 늙은 일벌들은 새로 태어난 일벌과 교체되며 새로 태어난 일벌들에 의해서 육아와 화밀의 수집이 진행되게 된다. 봄철에 강세군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월동 이전의 봉군관리도 중요하지만, 특히 이른 봄 봉군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본격적인 화밀기를 맞이하여 충분한 화밀의 수집을 기대하기는 곤란하다.

    봄이 되면 여왕벌의 산란활동이 증대되고 일벌들은 육아와 식량수집에 힘을 써 봉군의 세력이 활력을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봉군관리에 있어서 가장 바쁜 시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