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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소리 그윽한 옛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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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술빛고을] 술빛고을 가볼만한곳, 말똥바우길 & 쌍섶다리(주천느림길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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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2-03 16:26:30 글쓴이 연현정 조회수 14


    [영월 술빛고을] 술빛고을 가볼만한곳, 말똥바우길 & 쌍섶다리(주천느림길1코스)


     

    [영월 술빛고을] 술빛고을 가볼만한곳, 말똥바우길 & 쌍섶다리(주천느림길코스)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정보화마을 술빛고을 가볼만 한곳으로 말똥바우길과 쌍섶다리를 추천해 봅니다.


     주천 느림길 코스의 일부로 고즈넉한 주천강을 끼고 술샘터에서 말똥바우와 쌍섶다리 걷기의 길이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


     "주천(酒泉)을 상징하는 술샘(酒泉주천 술이 샘솟는 샘터)이다. 전설에 의하면, 농사일에 지치고 배고푼 주민이 오면 힘을 샘솟게 하는 탁주가 나오고 과거시험 준비에 심신이 피곤한 사림이 오면 정신을 맑게 하는 약주가 샘솟는 영험한 샘물이었다. 어느날 이를 곡해한 주민이 샘터를 부순 후 술이 나오지 않고 찬 샘물만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2


     이 술샘 옆으로 데크로 설치한 '주천강 말똥바우길' 이 있다. 짧은 거리로 주천강을 옆에 두고 걷는 곳으로 바로 말똥바우가 보인다. 이 말똥바우는 술샘터가 있는 망산이 망아지가 옆으로 누워 있는 형상으로 말똥바우가 있는 쪽이 엉덩이 쪽으로 웅아 한 말똥이 굳은 바위라 한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3


     이곳을 지나면 쌍섶다리가 나오는데, 쌍섶다리는 1457년(세조 3년) 10월 24일 단종이 영월에서 사약을 받고 승하였다. 백성들은 세월이 흘러도 단종을 흠모하고 세조 조정의 처사를 온당치 않게 여기는 민심이 내려오던중 숙종 25년(1699년) 3월 2일 조정에서는 당시 노산묘를 장릉으로 추봉하고 새로 부임하는 강원관찰사로 하여금 장릉을 참배하게 하였다. 원주을 떠난 강원관찰사 일행이 주천강을 건너야 했으나 사인교와 말 등 일행은 일반 외섶다리로는 건널 수가 없어 주천주민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총 동원되어 양편에서 섶다리를 놓아 참배 가는 길을 도왔다. 고 한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4


    이제는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겨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천느림길코스 말똥바우길 걷기  "술샘  ↔  말똥바우  ↔  쌍섶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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