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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수 은행나무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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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1-06 09:37:30 글쓴이 연현정 조회수 14


    천년수 은행나무와 아이들



      10월 25일 하늘도 청명하고 날씨는 따뜻하다 못해 더운 날이었습니다. 서울 월곡어린이집과 창2동어린이집에서 은행나무 밑으로 체험을 왔습니다. 2일전 내린 비에 은행나뭇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보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아이들이 체험오는 그 날은 어찌나 날씨가 좋고 낙엽떨어지는게 이쁘던지 원장님과 선생님들 아이들도 열심히 뛰어 놀어 놀며 즐거워했습니다. 노란 은행잎을 보며 맛있는 점심을 먹고 체험은 네팀으로 쪼개어 진행이 되었습니다.


     1층은 잣까기를 하고 2층은 목공 목걸이 만들기를 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잣을 만져보고 선생님 도움으로 잣기계로 잣을 까보며 먹어보기도 하며 즐거워하네요. 그모습이 어찌나 이쁘고 귀엽던지 . 색색의 싸인펜으로 색을 칠한 후 목공 목걸이를 완성한 후 걸고와 여기저기서 자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이뻤답니다. 즐겁게 즐기고 만들고 먹고 뛰어놀던 아이들이 한순간에 빠지니 조용하네요.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

    ▲ 아이들이 도착했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2

    ▲ 노란 은행잎의 바닥과 노란옷을 입은 아이들이 어찌나 어울리던지.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3

    ▲ 천년수은행나무와 함께 사진을 찍으려 준비중이네요.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4

    ▲ 자 다함께 브이~!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5

    ▲ 점심 식사후 마음껏 뛰어놀고 있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6

    ▲ 예쁘게 사진찍기~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7

    ▲ 잣까는 기구로 잣 겁질을 부수어 뽀얀 알을 입에 쏙~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8

    ▲ 목공 목걸이를 만들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9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0

    ▲ 잣숲을 둘러보며 밤과 잣송이를 찾아보기도 하며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 연현정 2018-11-06 09:38댓글 삭제

      은행잎도 아이들도 노랑노랑 하네요~~
      넘 이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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