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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소리 그윽한 옛마당

    원주 미륵산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나이, 관리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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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0-31 10:21:18 글쓴이 원철호 조회수 19







    ** 나이, 관리하기 나름 **






    나이를 먹으면서 여기저기 아픈 곳이 생기고


     기억력이 급격하게 나빠지는 것은


     누구나 겪는 피할 수 없는 생리 증상일까요?






    뇌과학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당연히 받아들이는 나이 탓은


     사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몸과 마음이


     지속적으로 망가진 결과이지


     단순히 나이가 들었기 때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를테면 치매도 나이가


    60, 70이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30여 년 전부터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 부족, 뇌 부상 등이 누적되어


     어느 순간 증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20대에도 몸이 약해 골골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80대에도 활력이 넘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년에도 여전히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보며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주 젊은 나이에도 새로운 것에


     문을 걸어 잠근 사람도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몸과 뇌의 건강이


     당연히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며,


    관리하기 나름입니다.





    from. 일지이승헌 

    • 손순주 2018-11-02 15:07댓글 삭제

      100세인생 시대를 살면서 더 관리 잘하여 건강하게 살아요~~~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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