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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빨강에 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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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09-13 09:16:23 글쓴이 강미성 조회수 25


    체험, 빨강에 미치다!




     체험, 빨강에 미치다! 드디어 체험을 진행하는 날입니다. 늘상하는 체험이지만 이렇게 고객들을 맞이 할 때는 항상 설레이는 듯 합니다.


    요즘은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을 더 많이 진행하기 때문에 이렇게 컬러체험을 하는 날에는 더욱 설레이고 기대가 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체험객들이 한분씩 오시기 시작하십니다.


    한팀이 오시더니 센터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정자나무 아래 너븐들에 자리를 잡으시더니 체험을 진행 할 시간이 되었음에도 오시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 체험객들 모시러 갔더니 저희 위원장님과 체험객들 이미 이야기 보따리가 풀려버렸네요. "체험 진행하겠습니다!"라고 했더니 이제서야 무거운 엉덩이를 떼십니다.


    이렇게 시작된 체험, 빨강에 미치다 체험은 * 컬러푸드 수확체험_RED를 찾아라~! (컬러피망 빨강만 따기인데 연작피해로 인하여 컬러피망을 못 심어서 고추따기로 대체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폭염으로 인하여 너무너무 더우실것 같아 새벽에 미리 팩으로 준비 해 드렸고, 원하시는 분에 한하여 수확체험을 옥수수 따기로 대체했습니다.)


    * 딸기샤베트 만들기

    * 색깔있고 성깔있고 맛깔나는 컬러푸드(컬러푸드 비빔밥&보쌈)

    * 컬러테라피 체험(천연 디퓨저 만들기 or 천연비누 만들기)

    * 기UP!

    체험 외 등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당일에 다른 일정으로 취소하신 고객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도 오신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체험, 빨강에 미치다! 를 진행했습니다. 체험 진행상황은 사진을 통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

    ▲ 오시자마자 마을정자나무 아래 돌판에 앉아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십니다. 우리위원장님의 활약이 대단하셨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2

    ▲ 제가 마을 소개를 간단히 한 후에 체험객들의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갖였습니다.


    앞에 계신 분은 부여의 공주님 이십니다. 부여석성마을 오정자 관리자님이 체험객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3

     ▲ 수확체험이 끝나고 이제 봄에 얼려두었던 딸기로 딸기 셔베트를 만드는 체험입니다.

    역시 체험객들중에서도 연세가 있으신 체험객이 팔걷어붙이고 나셨습니다.

    맘쓰터치의 위력은 어디서나 그대로 발휘가 되는듯 합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4

    ▲ 색깔있고 성깔있고 맛깔나는 컬러 푸드(비빔밥&보쌈)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5

    ▲ 비빔밥엔 달걀프라이가 꼭 들어가야지요~!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6

    ▲ 너무나도 행복한 점심시간입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7

    ▲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지요~


    함께 해 주신 분들은 충남의 대표 미인 관리자님들 이십니다. 오늘 체험에 체험객으로 오셨지요.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8

    ▲ 컬러테라피 체험으로 천연 디퓨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인증샷을 남기셨어요.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9

    ▲ 우리는 함께라서 더욱 행복합니다. 고운님들과 고운향이 함께 하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0
    ▲ 폭염과 가뭄이 함께 해서 이번 체험에는 계곡 물놀이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물놀이를 못한것이 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위안을 삼았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1
    ▲ 계룡의 氣를 온몸으로 받고 계시네요. 보기만 해도 氣UP~~!!! 되는 듯 합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2

    ▲ 계곡 물놀이를 못함이 못내 아쉬워서 이렇게 물풍선 던지기를 했는데 이런~! 터지라고 만든 물풍선이 왜 안터질까요? 받는 분의 기술이 너무 뛰어난듯 합니다. 그래서 나중엔 그냥 난장이 되어 물장난을 하였답니다.


    마을 관리자가 올린 이미지13

    ▲ 체험이 끝나고 집에 가셔서 그날 체험한 것을 이렇게 인증샷을 찍어 보내주신 센스만점의 체험객도 계시네요. 그래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체험, 빨강에 미치다 체험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정자나무 아래 넓은돌판위에서 서로 체험후 소감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전날 명찰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의 성험을 물어보려고 통화를 하는 중에 한 체험객에게 제가 건냈말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마을이니 아무 기대 하지 않고 오시면 됩니다."


    그 체험객께서 하시는 말씀이 정말 아무 기대 하지 않고 오셨답니다.  아무것도 없기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마을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도 만족해 하시는 모습에 참 감사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모두가 다 빨간색 옷으로 입고 계시지요? 우리 컬러 체험에는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체험,빨강에 미치다는 빨간색옷을 입고 하는 체험이랍니다.


    체험객들이 얼마나 모범생들이신지 100%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으셨어요.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오신 분들께는 작은 선물이 전달 되었답니다.


    이렇게 컬러체험을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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